팜프로, 글로벌 축산 시장의 디지털 혁신
팜프로(FarmPro)는 실시간 가축 건강 관리 IoT 솔루션(전자이표)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가축의 체온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질병을 조기에 예방하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르헨티나와 호주 등 글로벌 축산 대국에서 먼저 인정받으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 기업 개요
| 구분 | 상세 내용 |
| 설립연도 | 2018년 (2021년 빅뱅엔젤스 Seed 투자) |
| 산업분야 | 스마트 축산 (Smart Livestock / IoT) |
| 주요 사업 | 실시간 가축 건강 관리 전자이표 솔루션 |
| 투자 단계 | Pre-Series A |
| 수출 성과 | 아르헨티나 250만 개, 호주 1만 4천 개 수출 |
2. Bigbang Angels Investment Highlights
빅뱅엔젤스는 팜프로의 기술이 국내보다 해외 축산 시장에서 더 큰 기회가 있음을 기대하고, 시드 투자부터 경영진 파견, 해외 판로 개척까지 성장의 핵심 단계마다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 Discovery: 프로그램 연계 통한 초기 발굴 및 팁스 지원
빅뱅엔젤스는 신용보증기금(KODIT)이 운영하는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프로그램을 통해 팜프로를 발굴하고 시드(Seed) 투자를 집행 했습니다. 또한, 초기 기술 고도화를 위해 팁스(TIPS) 프로그램 선정 과정을 자문 하며 안정적인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Management Support: 핵심 인력 투입을 통한 역량 강화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기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빅뱅엔젤스의 지현철 대표가 팜프로에 직접 투입 되어 경영진으로 합류했습니다. 이를 통해 인적 역량을 보강하고, KT 전남전북광역본부와의 MOU 체결 을 이끌어내는 등 사업 확장에 속도를 더했습니다.
📈 Scale-up: 250만 개 수출 달성 및 글로벌 구조 설계
적극적인 해외 공략의 결과, 아르헨티나에 전자이표 250만 개, 호주에 1만 4천 개를 수출 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현재 빅뱅엔젤스는 팜프로가 국가별 유통사 또는 축산 전문기업과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하여 현지화할 수 있도록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Global Expansion: 타겟 시장 선정 및 해외 실증(PoC) 주도
빅뱅엔젤스는 CES 온라인 전시회와 뉴질랜드 필데이즈(Fieldays) 등을 통해 아르헨티나, 터키, 뉴질랜드를 핵심 타겟 시장으로 선정 하도록 도왔습니다. 특히 2023년 운영한 해외 실증(PoC) 프로그램을 통해 아르헨티나의 Villanueva Tech 등 현지 기업과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시장성을 검증했습니다.
대한민국 IoT 기술로 전 세계 축산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갈 팜프로의 글로벌 행보를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