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히어, 미국에 도전한 한국 헬스케어 벤처
메디히어(MEDIHERE)는 미국 내 한인 및 글로벌 임직원을 대상으로 무제한 원격 진료 및 처방 멤버십을 제공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입니다. 한국의 규제 장벽을 넘어 미국 시장으로 과감히 본사를 이전하여, K-의료 서비스의 글로벌 확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1. 기업 개요
| 구분 | 상세 내용 |
| 설립연도 | 2018년 (2019년 빅뱅엔젤스 Pre-A 투자 유치) |
| 산업분야 | 디지털 헬스케어 / 원격의료 (Telemedicine) |
| 주요 사업 | 미국 내 한인(B2C) 및 기업 임직원(B2B) 대상 원격 진료 멤버십 |
| 누적 투자유치 | Series B 단계, 31억 원+ |
| 후속투자 | 한국투자파트너스, 인터베스트, 삼성물산 외 |
| TIPS 선정 | 2019년 TIPS 선정 |
| TIPS 과제 | 자가학습 기반 의사 전문성 표준 지식베이스 구축 및 심층기계학습 기술을 응용한 의사추천 기술 |
2. Bigbang Angels Investment Highlights
빅뱅엔젤스는 메디히어가 국내 규제 환경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 모델 피벗(Pivot)부터 본사 이전(Flip), 전략적 투자자(SI) 유치까지 전방위적인 크로스보더(Cross-Border) 액셀러레이팅을 제공했습니다.
💡 Discovery: 규제 속에서 찾아낸 글로벌 기회 (Pre-A)
2019년, 국내 원격 진료 규제 환경 속에서도 메디히어 팀의 실행력과 기술적 비전을 높게 평가하여 Pre-A 투자를 집행했습니다. 특히 언어 및 보험 문제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미국 내 한인 시장'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할 글로벌 헬스케어 플랫폼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 Accelerating: 과감한 피벗과 미국 진출 전략
국내 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미국 시장 집중' 전략을 자문했습니다. 원격 의료 규제가 정비된 미국으로의 진출을 돕기 위해 TIPS 프로그램 선정을 이끌어 R&D 자금을 확보하게 했으며, 한국 의사가 미국 내 환자를 진료하는 크로스보더 진료 모델을 구체화하도록 멘토링을 지원했습니다.
📈 Scale-up: 삼성물산 SI 유치와 B2B 확장
빅뱅엔젤스는 메디히어의 성장을 위해 후속 투자 유치를 적극 지원했습니다. 한국투자파트너스, 인터베스트 등의 Series A 투자를 지원한 데 이어, 삼성물산의 전략적 투자(SI)를 지원했습니다. 이를 통해 삼성물산 미국 법인을 시작으로 솔로몬 보험 그룹, AM Property Holdings 등 현지 기업을 대상으로 한 'B2B 임직원 헬스케어' 시장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적으로 확장했습니다.
🌏 Global Advisory: 본사 이전(Flip)과 현지화 완성
글로벌 투자 유치와 본격적인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해 미국으로의 본사 이전(Flip) 과정을 지원했습니다. 현재 메디히어는 미국 뉴욕 본사를 거점으로 B2C, B2B 멤버십 가입자를 빠르게 늘려가며 현지 시장에 안착했습니다.
메디히어는 한국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를 전 세계와 연결하며, 시공간의 제약 없는 '보편적 의료 접근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헬스케어 유니콘을 향해 나아가는 메디히어의 혁신적인 행보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