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밋, 우즈벡 스마트팜 리모델링 시연회 개최…중앙아시아 공략 본격화
빅뱅엔젤스의 포트폴리오 기업이자 K-스마트팜 혁신 기업인 퍼밋(FIRMMIT)은 중앙아시아 농업의 핵심 시장인 우즈베키스탄에서 ‘AKIS 스마트팜 온실 리모델링 프로젝트 시연회 및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재 퍼밋은 우즈베키스탄 정부와의 국가 프로젝트 일환으로 720ha (약 217만 평) 규모의 스마트팜 현대화 사업을 진행중이며,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현지 주요 농업 관계자와의 네트워크를 다지고, 퍼밋 스마트팜 솔루션의 현지 도입을 본격적으로 가속화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