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마이너, 네트워크 보안의 '블랙박스' 글로벌 시장을 뚫다
쿼드마이너(Quad Miners)는 기업의 네트워크 보안을 책임지는 차세대 네트워크 탐지 및 대응(NDR) 솔루션 기업입니다. 대기업의 전략적 투자(SI) 없이도 독보적인 기술력과 팀의 역량만으로 글로벌 시장 개척에 성공했으며, 최근 매출 120억 원을 돌파하며 예비 유니콘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1. 기업 개요
| 구분 | 상세 내용 |
| 설립연도 | 2017년 (2018년 빅뱅엔젤스 Seed 투자) |
| 산업분야 | 사이버 보안 (Cyber Security / Network Security) |
| 주요 사업 | 차세대 네트워크 위협 탐지 및 대응(NDR) 솔루션 개발 |
| 누적 투자유치 | Series B, 243억 |
| 후속투자 | 신용보증기금, 파트너스 인베스트먼트, 나우아이비 캐피탈 외 |
| 회수 성과 | 투자 6년만에 24배(24x) 멀티플 회수(Exit) |
2. Bigbang Angels Investment Highlights
빅뱅엔젤스는 쿼드마이너가 가진 글로벌 통용성을 확신하고, Seed 투자부터 팁스(TIPS) 선정, 해외 실증(PoC), 그리고 성공적인 회수(Exit)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파트너입니다.
💡 Discovery: 보안 시장의 성장성에서 발견한 기회
다양화되는 해킹 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네트워크 보안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이에 쿼드마이너의 초기 투자 유치를 돕는 한편, 기술 고도화를 위한 R&D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2018년 팁스(TIPS) 프로그램 선정을 밀착 지원하여 선정되는 성과를 이끌어냈습니다.
🚀 Accelerating: Series A 투자 유치와 자금 확보
초기 성장을 넘어 본격적인 확장을 위한 후속 투자 유치 과정에서도 가교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빅뱅엔젤스는 신용보증기금을 비롯해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나우아이비캐피탈, 엘앤에스벤처캐피탈 등 주요 벤처캐피탈(VC)을 연결하여 성공적인 Series A 투자 유치를 지원했습니다.
📈 Scale-up: 전문가 자문 통한 100억 매출 달성 및 회수
대기업 SI 투자자 없이도 글로벌 진출이 가능했던 배경에는 빅뱅엔젤스 내부 전문가의 밀착 지원이 있었습니다. 전 IBM 글로벌 출신의 Adrian Ong 등 자문가가 투입되어 해외 진출 전략을 함께 수립했습니다.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쿼드마이너는 2023년 매출 108억 원을 달성했으며, 빅뱅엔젤스는 투자 6년 만에 24배(24x Multiple)라는 성공적인 투자 회수(Exit)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Global Advisory: 일본·인도 시장 개척과 실질적 수출
단순한 소개를 넘어 실질적인 해외 고객 확보를 도왔습니다. 빅뱅엔젤스는 'Reshape Tokyo' 등 글로벌 행사를 통해 해외 VC 및 네트워크 확보를 지원했습니다. 특히 2022년 빅뱅엔젤스가 운영하는 해외 실증(PoC)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과 인도 시장의 문을 두드렸으며, 그 결과 사테라이토오피스(Sateraito Office), 라이오니스(Lionice) 등 현지 기업을 실제 고객사로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네트워크 보안의 '블랙박스'로서, 전 세계 기업의 데이터를 가장 안전하게 지켜낼 쿼드마이너의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